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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자료 | 김석연 선교사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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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누리글 작성일14-02-04 14:22 조회1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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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글의 비젼

1443년/1446년에 태어난 훈민정음이 그 보고寶庫를 풀어헤치는 손길을 찾지 못하고 있었다. 집현전 정음청正音廳과 언문청諺文廳에서 해례본과 동국정운東國正韻을 편찬한 젊은 운학자韻學者들이 사육신으로 죽임을 당하지 않았더라면 오늘날 훈민정음의 진가는 널리 빛을 보았을 것이다. 해례본은 연산조 때 불태워져 소실된 이래로 1940년 안동지역에서 재발견될 때까지 5세기 동안 어둠에 묻혀있었기 때문에 해례본에 기록된 상세한 제자원리를 모르는 채 억측으로만 다루어져 왔다.

음성과학을 전공하고 학위논문을 써야 할 1973년 미국 버팔로의 여름이었다 학위논문 제목을 구하는 기도로 밤을 새우던 새벽에 하나님은 훈민정음을 두루마리로 내려주셨다. 이로써훈민정음의 음성과학적 보편성을 학위논문으로 증명하게 되었고 훈민정음이 온누리글로 쓰임받을 길을 보여 주셨다. 기도중에 깨닫게 하신 것은 문명퇴치의 대상이 바로 미전도종족이었다. 글을 읽고 쓰는 곳에는 복음이 들어가 있으나 무문자족에게는 길이 막혀 있었다. 유성무자어족有聲無字語族에게 복음을 안겨줄 수 있는 길은 누리글이요, 누리글이 필요한 곳은 미전도 선교전방이었다.

누리글이 만민과 만방에 복음을 전하는 신비의 글이요 온 누리를 향한 하나님의 비젼은 마지막 때 땅 끝에 복음을 전하는 도구로 쓰일  하늘글로 내려주신 것이다. 이 누리글을 우리에게 안겨주신 에벤에셀의 하나님은 오늘까지 우리와 동행하시며 하늘의 지혜와 계시로 인도하고 계시며, 오늘날 누리글로 온누리에 복음을 전하는 도구로 안겨주신 것이다.


訓民正音
1973년6월 28일 새벽에 두루마리로 내려주신 훈민정음을 안고 37년간 정음이 ‘누리글’ 된 근거를 밝히고 개발하게 하신 이는 계시록에서  22:16에 명시된 〈광명한 새벽별 되신 예수님〉이셨습니다. 주님은 행여 내가 게을러질세라 “새 맑은 지혜와 놀라운 계시와 엄청난 환상과 꿈”으로 오늘까지 줄곧 인도하셨습니다. 주님의 그 불꽃같은 눈동자에 이끌리어 오늘에 이른 정음-누리글은 온 누리에 쓰임 받는 ‘하늘글’ 되어 흑암 속 영혼을 빛으로 이끌어내는 문맹 ․ 컴맹 ․ 복맹 퇴치의 글로 갖추게 하셨습니다.

그 동안 새록새록 부어주신 계시와 환상과 꿈을 글로 재현시키는 〈간증집〉을 준비하면서 새벽별의 인도 따라 누리글 길을 닦아온 〈행적의줄거리〉와 〈흑암을 뚫고 누리글 길을 개척한 행적〉을 제시할 수 있게 된 것은 주께서 친히 밝히시고 인도하심 따라 순명의 삶을 드렸기 때문입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신 주께서 하늘복음을 전하는 하늘글-누리글을 한민족에게 주신 것은 흑암 속 영혼을 생명의  빛으로 이끌어내는 출흑암의 길잡이요, 통로가 되기 하려 하심입니다.

82세가 된 오늘까지 필자가 훈민정음연구의 외길을 걸을 수 있었던 것은 내게 영안과 시력을 허락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길이 되시고 빛이 되셨기 때문입니다.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광야 길을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누리글 길을 인도하시는 에벤에셀의 하나님이신 것을 믿습니다. 중보기도와 조언으로 힘을 실어주시고 누리글 선교의 동역자가 되어 주십시오.


누리글 개발자 김석연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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