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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미전도 종족을 향한 하나님의 열정

주님 오실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많은 이들이 땅끝까지 복음이 다 전달되었다고 믿고 이제 어느 때라도 주님이 오실 것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물론 주님의 오실 날이 가깝고 주님이 반드시 오실 것임을 우리가 알지만, 그러나 주님의 지상명령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히말라야와 안데스의 땅 끝과 남태평양의 먼 섬은 선교의 현장에서도 외면당하며 아직도 ‘산을 넘는 자의 아름다운’ 발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북인도와 중국의 미전도 소수민족은 줄잡아 2천여개를 헤아립니다. 시베리아 벌판의 소수민족은 복음의 사각지대로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통계와 자료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적어도 3천5백개 이상의 소수민족은 복음의 소식이 전해지지 않았거나 거의 복음화가 진척되지 않은 곳으로 남아 있습니다.

복음이 전해져도 성경이 없으면 신앙이 약해지고 부패하고 왜곡됩니다. 말씀은 복음의 전파와 함께 전달되어야 주님의 제자와 신부로 교회가 성장해 갑니다.

누리글선교는 바로 이 땅 끝과 먼 섬에 복음을 전하며 전해진 복음이 지켜지고 교회가 성장하여 주의 길을 예비하는 튼튼한 동량으로 서도록 횃불과 파수꾼의 역할을 담당하고자 합니다.

누리글이 먼저 한민족에게 주어졌기에 누리글선교는 한민족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선교입니다. 마지막 때 대추수의 벌판에서 한민족 선교사들의 손에 들리워질 낫이 바로 누리글입니다. 그리고 누리글은 중국과 일본, 각지의 선교사 손에 주어져 땅 끝 선교에 동참하는 모든 이들의 손에 쥐어질 것입니다.

주님의 부르심에 생명을 드리는 기쁨과 헌신으로 답하는 선교단체...

누리글이 가야할 길입니다.

이 부르심에 동참할 교회와 하나님의 자녀들을 누리글 행전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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