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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의 글

누리글 선교 프로젝트를 내놓으며...

<훈민정음-누리글>이라는 놀라운 음성기호를 맡겨주신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우리가 찾아가야 할 땅끝, 흑암에 싸인 미전도종족들을 바라보시며 탄식하는 모습으로 나타나실 때가 있다. “너희가 언제까지 지체하겠느냐?”는 물음 앞에 설 때에 내 할 말은, “이토록 크고 무거운 짐을 어찌 혼자 지고 갈 수가 있겠습니까?” 하고 되 뇌일 뿐이다.

로마서 10: 13-15의 말씀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을 청종하며 짐을 함께 질 자를 찾는 필자의 외치는 소리를 들으신 하느님이 <누리글 헌신자>를 보내주시되 이사야 60:4의 약속 “네 눈을 들어 사면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원방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워 올 것이라”의 때가 지금 이때이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누리글을 하나님의 선물로 받은 한국인은 정음과 복음 안고 북한과 중국과 몽골과 동남아시아 오지를 거쳐서 실크로드를 따라 이스라엘에 이르기까지 주님이 맡겨주신 땅끝선교의 큰 사명을 마무리해야 할 의무가 한국 크리스챤에게 있는 것을 강조하지 않을 수 없다.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과 누리글을 선물로 받은 자들이 빛의 사자가 되지 않으면 누가 오지를 찾아가겠는가?

감사한 일은 우리에게 빛을 전할 사랑의 동력이 있고, 도구가 있고, 길이 있지 않은가?그리고 다음과 같이 외칠 수 있는 메시지가 있지 않은가?

 “마지막 때에 하나님께서 한국백성에게 예비해주신 축복이 있으니, 한 손에 누리글, 또 한 손에 누리글 복음 들고 문맹과 컴맹을 퇴치하여, 복음을 안겨주는 땅끝선교를 마무리하는 사명을 맡기셨느니라”고.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고, 길이 있는 곳에 복음이 들어갈 것인 즉,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아름다운 발들이 <누리글 헌신자/봉사단> 되어 <미전도종족>을 향해 어둠을 헤치며 가는 길 앞에 선교의 새 지평이 현란하게 열릴 것을 기약합시다.

하늘에 간직되었던 정음-누리글을 한국백성에게 선물로 안겨주신 하나님의 계획이 다시 오실 주님의 첩경을 마련하는 길잡이 되게 하심임을 우리가 아노니, 정음과 복음을 가슴으로 받은 <누리글 헌신자>의 무리가 곳곳마다 구름떼처럼 몰려오는 새 역사의 불길을 일으키시어 흑암은 물러가고 복음의 빛이 새 역사를 창조하는 동력이 되어 “하늘나라가 이땅에 임하는 날을 우리가 함께 기다립시다.” 이 때 우리가 할 말: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부복하여 기다리는 눈물의 기도가 하늘 보좌를 울릴 때까지 쉬지 말고 기도하십시다.

설립자 고 김석연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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